드디어 플레이 시작~

 

종족: 꼬리 달린 인간

이란 건 특이하네

 

이름은 전부 디폴트로 하기로 

 

오 시작부터 냅다 전투잖아

 

재밌게 생겼다 

 

이쪽 알렉산드리아가 원본이겠지만 뭔가 반갑다 

무숙 알렉산드리아 던전을 좋아했어요 전 

 

오... 너의 작은 새가 되고싶어도 이쪽이 소스구나 

 

여왕을 납치하는 선택지는 왜 주는 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겠다 눌러봐야지 

 

대웃겨 다시 고르라고 하는구나

근데 가넷 공주가 알렉산드리아 역사상 제일 아름다운 공주구나

그렇게 생기긴했어 넘 예쁘던데 

 

와 컨트롤러로 플레이하니까 비행선? 날아갈 때 진동 느껴지고 좋다...

 

두근두근

 

냅다 시작하자마자 민가에 들어가서 카드 먹었는데 이거 괜찮나? 

 

눈이 빙빙 돌아간다고 말하고 넘어졌어

귀여워 

 

아니 벌레굿즈를 누가 좋아하는데

 

이런 불경스러운 이름의 칵테일을 팔아도 되는 것인가...

 

가게 들어갈 때마다 이것저것 눌러보면 아이템이 하나씩은 떨어져있어서 좋네...

 

JRPG의 특징!!

여러번 말 걸면 대사가 바뀐다.

세계관 설명 재밌네요

공주님 16살이구나~

 

곳곳에 이런 읽을 수 있는 대상이 있는 것도 좋다 

 

저 너머는 성인가보네

 

오 여장군이었구나 이거 

 

대충 풀숲에는 아이템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오 세이브랑 회복을 해주는구나...

 

 

모그리 옷 다른 거 귀엽다 

 

오 은근 저장 가능 슬롯이 많네...

 

이거 줏어가도 되는 거냐고

 

왜 없나 했지 

 

나이: 9세 (외형)

뭔데 이거? 

 

점점 줍는 길이 늘어나고 있어...

 

...친딸이 아닌건가?

 

오오... 

 

연극에서도 싸우는거냐곸

 

앗 이 노래도 여기가 원본이군~ 

 

아 이거 계속하면 돈을 더 받을 수 있나? 

 

냄새나고 간지럽다고 하는 거 웃기네

그리고 노래가 언더킵 던전에서 들어봤던 거야... 원곡 좋다 

 

원본을 보는 감동이 있네...

비록 이 구간에서 등장하는 몹은 귀찮았지만...

 

오오 이게 젤레니아의 원본캬라... 

 

오 뭔갈 받았어

 

뭔갈 찾았어 

 

이거 지탄네 동료 아님? 

 

Boy meets girl 전개는 좋지...

 

브라네 여왕 "가넷은 꼭 살려서 데려와!!"

뭐 딸이니까 당연한가

 

"네놈 그 빛은 뭐냐!?"

내 반응이랑 똑같아서 웃겨

 

변신 폼을 주면 강한 스킬을 써봐야지 하고 썼다가 가넷 죽어서 리트함

...2번째 때에는 지탄 한 번 죽으니 복구가 안 되서 리트함

3번째에 겨우 이겼어~ 

 

무서운 마물이네

 

와 그럼 지탄은 가넷 구하려고 극단 그만두는 건가 

 

지탄 "남자의 가치는 겉모습만이 아냐! 뜨거운 열정과 큰 꿈으로 승부를 보는 거라고!"

이녀석 멋진 대사를 하네

 

이건 뭐지

 

너무 쿨한 거 아니냐고

근데 전투 생각하면 누가 있어야하긴 하겠더라 

 

오 회복 포인트구나 

 

반응이 귀엽네

 

아니 모그리 편지 꽤 중요한 내용들이잖아? 앞으로 꾸준히 모아서 봐봐야겠다

 

그리고 세이브 포인트가 나타난 김에 오늘은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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