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국이 뭐 저지를 것 같은데 역시...

본격적으로 2장 시작
그러고보니 리벨도 참가한다고 하던데 그럼 아는 캐릭터를 볼 수 있으려나
제2장 서 제무리아 통상회의
아 미친 소설 한 권 빼먹음
돌겠네
.........1장 다시 고 (타래 생략)
겨우 복구 끝냄
근데 빡쳐서 새 파일 만들어야하는데 그냥 덮어써버림
뭐 상관없나...




진은 잘 지내려나… 싶었는데 여궤에서 등장하는 거 보니 잘 지내는 듯 함
마치 페스나에 엘멜2세가 나오기에 제로에서 그 캐릭터가 생존 확정인 것처럼


헐 올리비에 볼 수 있나
그리고 그 둘은... 지원사격보단... 대립하는 쪽일걸?

그치 그런 느낌이었지 크래프트 강하고 STR높은 캐릭터들 데려갔었던 듯... 애거트랑 진이랑 다른 한 명은 누구더라?
아 요슈아였구나



둘이 결혼했었다고!? 게다가 이혼!? 근데 영궤 개막제 때는 둘이 바에서 같이 마시고 있던데!?


오... 선생님 진짜 유능하시구나




NPC에게서 이런 심도있는 대사 들을 수 있는 게임도 궤적이 처음이에요
재밌다... 아무리 그래도 NPC마라톤까지 할 자신은 없어서 그냥 가끔씩 물어보는 정도지만서도


맞아 그 의뢰가 있었지... 근데 그거 그노시스 원료잖아
아 아니네 그건 플레로마 풀이었지








의사선생님한테서 설명 듣는 중... 근데 이 의사쌤 SD뿐이긴 하지만 뭔가 기시감 듦 이름도 그렇고 대체 뭐지




그걸 해명하려고 리스가 온 거겠지...?




키리카... 대체 뭐하면서 살고있는 거니...

이런 발언 한국인의 멘탈을 깎음

랜디 귀여움

벌써부터 머리 아픔

이거 회색도시였으면 데드 플래그인데 궤적이라 어떻게 될지 예상이 안 가요 랜디 안 죽죠???

이거 회도면 뚜웅... 하고 배드엔딩 화면 뜬 다음에 HINT. 위험한 사람을 만나러 갈 땐 혼자 가지 않는다. 라고 나온다니까요

로이드도 진짜 여간내기가 아니네


카시우스 때문이라도 잘 안 됐겠네...
아니 근데 진짜 시그문트 성우 누구지? 너무 익숙한데
아 진이랑 동일성우구나




아니 본인이 이으면 되잖아?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랜디도 같은 말 함




이런 ** 설마 하멜의 비극 때 하멜 사람들 강간 학살한 게 너...너네니 랜디야????????????




진짜 뭔데 하멜 지금까지 밝혀진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슬프고 비참하다고


이 둘 보자마자 흐아아아아 거리면서 바로 게임에서 탈출함
뭔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등장할 줄은 몰랐어
그래도 봐서 좋다


둘 진짜 여전하구나... 싶어서 찍음
그리고 처음 봤을 때부터 생각하는 거지만 에레보니아 군복에 있는 원형 무늬의 의미를 모르겠어

엄청 의미심장하게 말하는데 그 애들이 누구지




여전하구나... 싶어서 웃음 이거 안 본 지 얼마나 됐다고 그립지


클로제랑 율리아 이야기겠지? 율리아 또 승진했나보네 호칭 바뀐 거 보면



역시 서드에서 이 둘 러브라인있는 거 같다고 생각한 건 틀리지 않았구나
아니 근데... 이런 발언 괜찮은지 모르겠는데
올리비에 저렇게 볼 붉히는 표정이 이렇게나 요염했던가?? 하궤에볼에선 아니었던 것 같은데

이 녀석 일치겠군




뮐러와의 관계도 여전해서 좋구나
그리고 외유가 없어지는 건... 아무래도 에레보니아 배경인 섬궤가 4까지 나왔던 점에서 그럴 것 같다야


아르세이이유 나오자마자 흐아아아 하고 찍었는데 클로제 SD 보고나선 대사창 나오기도 전에 파바박 찍음
갑작스러운최애캐감사합니다팔콤



역시 렉터 이야기겠지... 둘이 만나려나?




율리아도 오랜만이다....


특무지원과 얘기겠지? 그러고보니 리벨 돌아가서 클로제랑 만났겠구나..

야 너 여기서 뭐해

그러고보니 저 로고.. 맹주랑 7명의 기둥을 나타내고 있는 걸까

정말로 싱이랑 같이 온 거 귀여움




이렇게 모아서 보니반갑고 신기하고 그렇네..




키리카 따라온 것도 당연하긴 하지만 놀랐고 이제는 익숙해진 크로스벨 풍경에 아르세이유가 있는 것도 신선하고 그리고 레미페리아 대공은 왜 일러 없엌

클로제... 렉터 보고 바로 알았겠다


이렇게 보니 더더욱 레미페리아 국가원수만 일러 없는 거 웃김




전작들 다 한 나는 즐거운데 이거 모르는 사람이 보면 진짜 뭔소리냐 싶겠다




cv.나카타 조지 들으니까 좋네요
생각해보면 원래 오스본 나오는 섬궤 하려고 궤적 시작했던 거였지... 지금은 왼팔로 하궤애들 오른팔로 특무지원과 애들 끌어안고 얘들아 행복해 이러고 있지만
왠지 섬궤 가면 저 아저씨 때문에 빡쳐서 목소리 못 즐길 수도 있단 생각이 드니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벽궤 하는 동안 미성을 만끽하도록 하자...
마인드가 엽병이 아니라 테러리스트인 거 같은데 빌딩폭파라니..


캄파넬라 얘는 또 뭐하려고...


무슨 의미일까
1. 교단 시설이랑 비슷하게 생겼다
- 아니 그럼 IBC관계자 중에 교단 관련 인물이 있단 거임!?!?
2. 키아는 미래예지 능력이 있다

웃김 그 아저씨 그 집 뺏겼구나
잘 됐네




아는 사이다 못해 우리 세계선에선 FC에서도 SC에서도 그리고 the 3rd에서도 올리비에가 최종보스전에 참가했다구
이번 장 은근 스토리 파트가 긴 거같음 체감상... 겨우 지원요청 파트네

ㅋ
올리비에이녀석정말한결같군
하궤후반부에이제는이런장난스러운모습못보는건가하면서슬퍼한내감정을돌려줘 (ㅋㅋ

너 여기서 뭐해...
아니 근데 그 옷 이제 안 입겠다며!?

너무 강해… 즉사 악세 안 끼고 가서 리트 많이함
최종보스전도 리트는 2번까지밖에 안 해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뮐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뭐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러까지 따로 있는 거 진심 웃겨서 기절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게다가 저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틀린 말은 아니라는 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김 정확하단 점이




말하는 거 진짜 너무 웃김




여전하구나 진짜

귀찮은 인물에 긍정하는 게 웃김




저 얼굴 묘하다
뭔가… 묘함
웃김
구체적으로는 셰라한테 보여주고 싶음


아는 사이라고 막 들먹이넼

피아노 소리 좋아서 이대로 냅두고 한동안 들었음


역시 표정이 좀 더 요염해진 거 같은데…




진짜 웃김 이 둘 엮어먹는 후죠시 있다에 500미라 건다




둘이 만담하는 거 진짜 오랜만에 봐서 좋고 더 보고싶고 그렇다… 섬궤에서도 자주 볼 수 있음 좋겠다

웃김


역시 엘리가 많이 알아서 그런지 짐작하는 모양이네

오스본 이야기겠지… 불길하기 짝이 없다


이 녀석 어째 가면 갈 수록 말하는 게 얄미워지는데 저만 그런 거 아니죠??


너네 잘 노는구나




너무 노골적으로 클로제잖아




아르세이유 너무 좋아

언젠간 즉위한 클로제도 볼 수 있으려나


율리아... 여전히 좋다

같이 받자고 하는 게 웃김

이 말 한 게 카시우스던가


좋아서 뒹굶
심지어 저 뒤에 그림 SC에서 나온 그란셀 성이잖아 너무 좋아
클로제 영원히 사랑해
그러고보니 SC까지 봤던 그 회의실 모습이 아니네... 타국 정상 만날 거 상정하고 인테리어를 바꿨나




참새가 방앗간을 못 지나치듯 인물 소개 나올 때마다 다 아는 캐릭터면서도 캡처하는 모습




웃김
이래서 올리비에 좋아
이젠 인정해야함 난 이 친구를 FC 때부터 좋아했다는 걸...



웃김
율리아 올리비에 먹금 너무 잘하게 된 거 아니냐고욬




내전이라니 국민살려

아놔 이런 일 저질렀다간 크로스벨은..
저게 역사에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 한국인 멘탈 또다시 -1




일본에서는 크로스벨을 일본에 빗대어 보는 사람이 있다던데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어떻게 크로스벨=일본으로 둘 수 있는지 참 신기하다

크로스벨 살려~

제국 정치구조는 어떻게 되어있는 거지




클로제 너무 좋아
정말 성장했구나 사랑해

에스텔이라면 응? 그래 써~ 하고 쿨하게 말할 것 같단 점이 좋음

어째 무언가가 떠오르는데 이건 섬궤 하고나서 말하기로 함

캄파넬라랑 싸우나!? 자신없는데




←로버트 외에 이긴 사람 없음
미니게임 못해서 애들을 죽게 만들 줄이야 미안하다 얘들아... 너희의 가장 큰 벽은 나의 발컨이다...
아직 한 판도 안 했지만 무서버
? 단번에 이김
세이브 로드 노가다를 각오했는데
...?

티오! 구하러 와줬구나... 와준 건가? 게임 자체는 레만에서 하고 있나?


티오 처음 봤을 때에는 아 나한텐 천재소녀면 이미 티타랑 렌이 있는데... 하면서 흥 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세 명 다 껴안고 있음

아무래도 0번 집행자니 그렇지

클로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마구마구 찍고 있음




칭찬을 듣는 건 클로제인데 왜 기분은 내가 이렇게 좋지




맞아맞아 클로제는 대단하지

그러고보니 이 둘은 서드 때 경험으로 리스가 성배기사단인 걸 알지




클로제 너무 좋아... 그러고보면 부전조약 체결이 딱 FC 때구나 싶네
신형 도력엔진 증정 때문에 제국과 공화국이 조약 체결에 나섰었지

리벨편은 이미 끝났으니 앞으로도 리벨이 게임 배경이 될 일은 없겠지... 너무너무 아쉽다




아무튼 클로제 언급을 지나치지 못하는 모습




리스... 역시 보고서 읽고 찾아온 거겠지?

아놔 갑작스러운 코토미네 키레이 어택 맞음
전투성직자들이 내게 무슨 짓을
근데 수녀는 따지고보면 성직자는 아니지 않나...? 여기선 그런 모양이네...

민간인 (ㅋㅋ)

3rd 라스보스전 멤버 봄


법술을 '다소'... 리스 무기 법검이잖아
리스를 호위... 리스가 호위인 게 맞지 않나?
다 알아서 웃김
지원과 얘들아 너희 서드 리스 헤븐 스피어 맞으면 오버킬x6이야

케빈 이야기겠지... 그런 거 막 줘도 되냐곸

이놈 또 나오네... 싶었지만 금방 이김

아니 헤븐스피어 때리면 다 죽을걸??


크래프트만으로도 처리됐구나
저거... 뭔가 애매해서 잘 안 썼는데


근데 이 퀘스트는 히든퀘던데 만약 이 퀘를 안 하게 되면 지원과 애들은 언제 리스 정체를 알게 되는 거지




중요한 이야기만 계속 하고 있는데 이거 히든퀘란 점이 웃김




너였냐고
아니 근데 이거 진짜 중요한 이벤트잖아요 이게 히든퀘여도 되는 거임?
근데 그럼... 어떻게 되는 거지 결사가 알고보니 영궤서부터 모든 걸 주도한 건가


경찰의 확실한 소식통(전남편)
미하일 퇴원했구나... 시즈쿠도 곧 수술이라던데 잘 되면 좋겠다
아르모리카 마을에 책 받으러 왔는데 이거 조만간 저 다리 위의 수상한 아저씨가 촌장 아들 데릭에게 이상한 거 불어넣어서 일 날 것 같음

3번 아닌가? 엘모는 리벨 차이스에 있고 팔름은 에레보니아의 지명이니까... 분명 남단에 있는 도시였을 텐데




환염계획인가 하는 걸 이제 슬슬 보여주려나보네...

다음 스토리 꽤 길 것 같아서 앞에서 못 채워둔 마수 수첩 채우려고 뺑이 치는데 이 놈 안 나와서 진빠졌었음...

크로스벨 살려

그거랑은 비교가... 안 되지 않나?




누군진 모르겠는데 일러까지 나올 정도면 아마 섬궤 주연인가보다

율리아 좋아

아 리벨 통신사에서 나이얼 옆에 있던 그 여자 기자구나
아 그래서 아까 사륜의 탑 이야기를
이제 이해함




둘도 보고싶네...

준유격사 기준으로도 왕국 한 바퀴는 하루 안에 돌지

클로제 귀여워




벌써부터 하궤 내용이 가물가물하네... 부전조약은 FC 후반 때 이야기인데 그 때도 크로스벨 이야기가 나왔던가? 나왔을 것 같긴 한데...







궁금하던 내용을 알려주고 있어서 흥미로움

크로스벨의 안전보장은 명목이고 실제로는 먹어서 자기네 땅으로 만들겠단 의사 표명 아님...?

!? 대통령은 그렇다고 쳐 왜냐면 지원과가 일단은 공화국 영토에서 제압작전을 한 지 얼마 안 됐으니까
근데 재상은(따지고보면 하르트만 실각한 교단사건도 얼마 안 되긴 했지만 아무튼) 왜 뭔데 무서워 재상 저리가
←재상 보려고 궤적 시작함
아무튼 무서워
저리가

둘이 아는 사이였구나... 셰라랑 카시우스 같은 관계인가



주인공이 유격사 아님 ←에는 적응했지만 더 이상 키리카가 우리 편 아님...은 아직 좀 대미지가 있는 듯




여기서 아는 거 갈레리아 요새밖에 없음
크로우 ←사람 이름인 듯
해방전선 ←뭐임 내전 위기라니 그 관련 무장단체인가
안제 ←이것도 사람 이름인가
새로운 단말기 ←섬궤에서 또 슬롯 개방부터 할 거 생각하니 아찔하네.................

입이 떡 벌어짐
근데 이거 서드 별의 문 안 한 사람은 그게 뭔데 상태 아니냐곸
?
루시가 왜 레미페리아에서 나와
아 혹시 거기 출신... 아?
새일랜드 교수한테서 느낀 기시감의 출처를 알았음 루시였구나
엥 근데 그럼 뭐지... 가족인가? 머리색이 비슷했고 성도 뭔가 비스무리한 거였는데


클로제 너무 좋아
공화국 장교 목소리 왤케 좋아




크로스벨 공권력 기관 소속인 지원과가 공화국 정부한테서 훈장 받으면 이거 정치적으로 공화국의 수하라고 선언하는거나... 다름 없지 않음?
하는 생각 하고 있었는데

그런 와중에 이런 대사
빡침

심지어 가슴도 더 무거워짐
이거 거의 한국인 특공 아님?




정말 힘든 길을 가는구나...


역시 나만 둘이 뭔가 러브라인 있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었군
근데 이루어지긴 어렵지 않을까... 뮐러가 리벨로 이주하는 게 아닌 이상...




셰라랑 아이나 이야기겠지 싶어서 웃김

목소리 그냥 코토미네 키레이라 웃김



지가 관여해놓고 이런 발언 하기


정말 누구 떠올리게 한다




정말 노골적으로 크로스벨 꿀꺽 하겠단 소릴 한다
크로스벨 살려

이 녀석 이러면서 레베처럼 나중에 자기 진의는 따로 있었다 하면서 나오는 건 아니겠지

여론을 극단적으로 호도해 군사력을 증강시키고 있단 무서운 소릴 잘도 하네...


무력으로 정복하겠단 소릴 정말 잘도 한다
그리고 또 실제 역사 떠올려서 멘탈 대미지 입음




정말 앞날이 깜깜하네 크로스벨...
내가 하궤를 좋아하긴 해도 에레보니아나 칼바드가 크로스벨 먹으려고 본격적으로 무력행동으로 나서면(오스본 말로 봐선 일어난다면 제국에서 할 듯...) 리벨은 물론이고 레미페리아가 가세한다고 해도 못 막을 건 확실해 보임...
오히려 칼바드는... 생각해보면 일단 민주정이라 무력진압은 어려울지도 모르겠네 전쟁을 하려면 의회를 통과해야할 테니까


...
그리고 문득 든 생각인데 이 사태가 잠잠해지면(장기화된다면 사태 종료 전에) 암만 약 때문이라곤 해도 벨가드 문은 물론이고 크로스벨 경비대의 부족한 역량을 질책하면서 크로스벨 시민들을 수호하기 위함이라며 제국이나 공화국이 병합을 목표로 침범해 올 위험이 있지 않나…?
저거에 대한 코멘트는 영궤 종장 때의 제 코멘트로 대신하겠습니다

?
니네... 탓이잖아...? 이게 뭔... 돈은 모여드는데 법률은 두 나라 법률가들 때문에 빵꾸투성이고 거기다 제국파도 공화국파도 아닌 의원이 할 수 있는 건 없어서 비리온상이 된 거... 니네 탓이잖아...? 뭐임 진짜



진짜 실례다 이 녀석




아니 니네 때문이잖아 그것도
빡치네
올리비에 정말 힘들겠군
그리고 니네 영토분쟁을 또 하고있구나...
픽션에서 가까운 현실을 느끼면 빡쳐하다가 기운 빠져서 스트레스 받고 지치는 편인데 이건 뭐 기운 빠질 새도 없이 빡침의 연속임 재상이랑 대통령 입 다물어줬음 좋겠다
팔콤: 하하 그게 되면 섬궤가 왜 네 편이나 나왔겠어요? 화이팅!



이런 ***들이




응 그래 그리고 여차하면 그 타국의 치안유지 세력이 그대로 침략군이 되겠지 **

오스본에게 반대하고 있지만 이놈은 이놈대로 더할 걸 알아서 뒷말 모르는데도 벌써부터 빡이 친다




이런 ** 전쟁 할 거면 니들 땅에서 하라고 ** 크로스벨 살려다 개자식들아
유사시(우리가 쳐들어갈 때나 저놈들이 우리보다 먼저 먹으려고 움직였을 때)
크로스벨 애들: **
나: **

나도 그래 엘리
미쳤어… 그리고 저거 최신군용차량이라 그랬는데 그걸 시가치 테러(라고 해석될 가능성 클 듯)에 이용할 뿐더러 이런 식으로 사용하면 이 사태가 해결된다고 해도… 이거 정말로 제국이 크로스벨 삼키는 거 아냐…?
- 제로의 궤적 기록 中
과거의 나: 제국이 크로스벨 삼키는 거 아냐...?
지금의 나: 아무래도 그럴 거 같은데...?
미래의 나: (의 반응을 나중의 내가 이걸 인용해서 써주겠지)

전작들에선 비행정으로 번역했던 것 같은데
그나저나 저거 둘이 다르게 생긴 거 보니 한놈은 제국출신이고 다른 하나는 공화국 출신인가보네 벌써부터 개.골때리는군

어디서 골때리냐면 방금 막 크로스벨 안전유지 뭐같다는 말이 나온 참인데 저걸 못 막았으니 (양국에서 비행정 도입을 막았으니 어찌보면 당연한데도) 쟤넬 물리쳐도 안 물리쳐도 두 나라의 압박을 거부하기가 더 어려워진단 점이...
물리치지 못하면 거부 그런 거 하지도 못하고 꼼짝없이 경비대는 실질적으로 없어지는 거나 마찬가지인 꼴이 될 테고 물리친다고 해도 축소는 피하기 어려울 듯...... 내가 크로스벨 사람도 아닌데 속이 쓰림 **
법이 엉성해 비리가 넘치는 것도
군대만큼의 설비를 갖추지 못하는 것도
전부 다 에레보니아랑 칼바드 탓인데 말이지
지들이 만든 문제를 걸고 넘어져서 이런단 거가 정말
아오

아니 암만 강해도 저렇게 근거리에서 쏘는데 무사하다니 그건 대단하네...



내 속이 다 쓰림


검으로 총알 막기
바람의 검성 아리오스 매클레인이 그걸 해냅니다
그리고 더들리 물러나라고 했는데 다시 달려드는 거 웃김
야 잠깐 저 로봇들이 마피아 아지트에 있던 거랑 비슷한 거면 결사제란 소리잖아
아니 뭐 캄파넬라가 관여한 시점에서 이상할 건 없지만
정말 크로스벨 살려다

크로스벨 살려~ 크로스벨 살려~...
아직 2장인데... 3장 4장 종장이 남았는데 벌써부터 이렇다니 정말 앞으로가 두렵다


집행자한테 싸움 거는 요나도 대단하다면 대단하네




너무 당연하단 듯이 말해서 뭔데 싶음

수치가 문제가 아니라 조직 존속의 위기일 걸
조직 수준으로 끝나면 다행



이 녀석 이렇게 밀어주는 거 보니 섬궤에선 얼굴 까고 나오겠군



근데 진짜 이거 심각하군... 제국 재상의 목숨뿐만 아니라 정상 전체를 노리고 쳐들어온 테러리스트가 경비대의 가장 뛰어난 장비까지 다루는데(심지어 경비대 내에 협력자 있음) 이거... 진짜 일났네 앞으로의 크로스벨이
이렇게 되면 리벨이나 레미페리아도 제국(과 공화국)의 크로스벨 방위 저하 시도에 반발하기 어렵잖아...

결사 크로스벨에 관여 안 한다매
뭐 허울뿐이라고 결사 관련자가 이야기하긴 했지만... 크로스벨 살려
아 ㅁㅊ 총소리 비명소리 뭔데 리얼해 기분나빠짐




과장 안 하고 첫 사진 보는 순간 으윽.... 하면서 기겁함

하... 골때린다 진짜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테러 저지른 거 저지르려고 한 거 옹호는 절대 못하지만 정말... 깜깜하네 크로스벨의 앞날이... 그리고 잘 모르겠지만 왠지 제국도 그럴 것 같고




아니 암만 종주국이어도 그렇지 자기네 나라 영토도 아닌 곳에서 이렇게 멋대로 죽여대도 되는 거임?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ㅎ...... 그동안 줄곧 잘 안 와닿았는데 정말 상상이상으로 크로스벨 법률 썩어빠졌군

ㅋㅋㅋㅋㅋㅋㅋㅋ............................. 돌겠군
구체적으로 왜 돌겠냐면요
1.
어디서 골때리냐면 방금 막 크로스벨 안전유지 뭐같다는 말이 나온 참인데 저걸 못 막았으니 (양국에서 비행정 도입을 막았으니 어찌보면 당연한데도) 쟤넬 물리쳐도 안 물리쳐도 두 나라의 압박을 거부하기가 더 어려워진단 점이...
2.
물리치지 못하면 거부 그런 거 하지도 못하고 꼼짝없이 경비대는 실질적으로 없어지는 거나 마찬가지인 꼴이 될 테고 물리친다고 해도 축소는 피하기 어려울 듯...... 내가 크로스벨 사람도 아닌데 속이 쓰림 **
이건 뭐...
- 경비대 물품은 또 이용당해 대기중이라던 경비대원들은 쪽도 못 써
- 그나마 제정되고 있다던 도력넷 법률로도 관여한 해커 처벌 못해(애초에 잡아낼 기술력 없음)
- 그런 와중에 경찰도 사태 방지 못할 뿐더러 직접 해결에 나선 특무지원과도 범인 놓쳐
- 그런데 심지어 범인들 잡은 한 축이 제국 재상(정부)이 준비한 '용병단'임 재상놈이 내가 얘네 준비 안 했으면 어쩔 뻔 했냐고 나와도 할 말이 없음
아리오스&더들리 콤비가 공화국쪽 녀석들을 잡았다고 해도 더들리가 참여한 건 평가절하 될 테고 기껏 잘 되어야 유격사 아리오스의 공이 인정받고 길드 체면이 그나마 사는 정도겠지...... 내 속이 쓰리다 못해 펑펑 타는 것 같군
크로스벨에서 무장허가(무기사용 및 전술 오브먼트 지급 대상) 받은 크로스벨측 집단이 경비대랑 경찰인데 둘이 쌍으로 평가절하부터 시작해 규모축소 사태 책임을 묻는단 명목 하의 현장에서의 추방 등등을 당할 거 생각하면 내가 다 아찔하다...
근데 이게 2장이래... 아직 한참 남았대... 어쩌냐 이거...... 지금 크로스벨 제국한테 삼켜지는 미래가 아른아른하게 보임...
어쩌면 유격사 협회도 더 심한 꼴 당할지도 모르지... 안 그래도 제국에선 FC에서 캄파넬라가 벌인 길드 연속 습격 사건 때문에 쪽을 못 쓰는 것 같은데(미셸이 제국 쪽에서 정보 잘 안 들어온다고 한 거 봐선 지금 시점에서도 여전한 듯), 앞으로 크로스벨에서 영향력 늘려갈 제국측이 이걸 과연 이용 안 할까...
내가 이런 거 걱정해봤자 뭐 달라지는 건 없지만 진짜 속쓰리네
크로스벨 여론도 걱정되네... 경비대에 대한 평가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교단 사건 때 벨가드 문 당한 거 때문에 적어도 지금은 아직 다들 안 좋게 볼 테고 경찰은 늘 안 좋았고 그 중에 특무지원과만 최근에 좀 호평받는 쪽으로 돌아섰는데 이런 꼴이 났으니...
아오... 그만 생각하자



라고 하자마자 내 생각보다도 더한 상황이 날 반겨줌
너희도 쪽도 못 썼구나
일났구나
망했구나...
유격사 협회도 타격이 있겠지만
성과를 올려도 아리오스한테 묻힐 더들리가 정말 아무것도 못했으니 이거 경비대랑 경찰이 나란히 망했네 진짜......... 크로스벨 살려... 살려줘... 살릴 수는 있냐 근데
진짜... 무섭다 아직 이게 2장이란 점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상놈 이걸 생각하고 올리비에랑 같이 왔구나...ㅋ




정말로 뭐같군


ㅋㅋㅋ...
이렇게 되면 리벨이나 레미페리아도 제국(과 공화국)의 크로스벨 방위 저하 시도에 반발하기 어렵잖아...


아니 저 뒤 상황 안 보여주고
그 후
하면 다야?


뭐여 눈치챘나



크로스벨에서 싸우지마 이것들아......
크로스벨 살려... 이미 죽어가고 있다고 살려줘 좀

거....... 여하튼... 네... 2장 끝
소감: 크로스벨 살려
정신력 갈린다... 믹서기로 좍좍 갈기갈기 찢어지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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