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4장으로 고~

제4장 숨어드는 예지


 

하궤 뽕찬다

 

올리비에랑 약 반띵해 먹고 둘 다 아이나한테 졌던 그거구나…

 

이 자매 귀엽다

 

대충이긴 해도 맵 그리면서 갔어선지 별로 안 헤맸음

 

아놔 이 녀석 서드 심연애서 나온 걔잖아

 

악마까지 나오네… 이번엔 또 뭔일이여

 

그건 그렇고 저 눈 모양… 그리고 여기 몹들이 쓰는 스킬… 요슈아와 와이스만의 마안을 떠올라게 함 전자도 사실 교수가 가르친 거니 사실상 와이스만이 쓰는 걸 텐데… 그가 칠요교회 전 간부 출신이자 꽤 예전부터 결사의 내통자였단 걸 생각하면 의미심장함
역시 이번에도 결사가 연관되어있나보네

 

FC 루안 편 생각난다

 

혹시 렌도 이거랑 관련있나… 

맡겨진 데 칼바드랬고 집은 불태워져있었다 하니 어쩌면 맡겨진 후에 납치되서 낙원으로 간 걸지도? 

그 성착취업소를 결사가 없앤 건 뒷세계 질서 유지를 위해서라고 했었으니 어쩌면 이 납치 자체가 그 조직이 한 걸지도 모르겠네

 

키아도 낙원이 어쩌고면 팔콤을 한 번 찌르겠어요

 

자멸(by. 결사) 이런 거 아냐…?

키아가 도력차 본 적은 없으면서 존재는 알고있었던 것도 칼바드 출신이란 복선이려나

 

리벨의 영웅이란 표현이 너무 좋다

 

렉터 얘 진짜 여기서 뭐하는 거예요?

 

저 반짝반짝 너무 귀여움

 

나도 그란셀 다시 가고 싶다

 

미친 이거 서드에서 봤던 천사 뭐 그런 거잖아요 뭔데 이 공방주 역시 결사 관련자 아님?

 

심상찮은 분이시네... 저거 상태이상 뭔지 모르고 갔다가 한 번 발리고 리트함; 빡치네

 

에리카 유쾌해서 좋았지... 티타 보고싶다

 

머리색 다른 렌인데!?

 

역시 그 13공방인가 하는 거랑 관련있나...

 

타래 초반에 사이비 이야기를 잠깐 꺼냈지만 정말로 나올 줄이야... 근데 티오 혹시 여기랑 뭔 관련 있나? 반응이 묘함

 

결사가 어떻게든 엮어있을 것 같긴 하지만 이런 게 걔네 방식이었던가...

 

장비 뺀 티오가 귀여워서 올림
근데 팔콤 이새끼들 또 어린 여자애한테 비극적인 설정 넣었나요
이 녀석들

 

이런 미친...

 

이런 **... 팔콤아 애들을  좀

아오... 저거 겪고서 겨우 집 갔는데도 부모님이랑 삐걱대서 자기가 있을 곳이 없다고 생각한 거 아냐

 

그래도 지원과 애들이랑 잘 지내서 다행이다...

 

이 과장님 뭔데

 

아리오스 경찰이었어!? 그건 그렇고 저 긴 옆머리는 여전했구나

 

D는 Demon인가

 

유명한 유격사(카시우스 브라이트)
웃김
근데 카시우스 기준 시계방향으로 카시우스-진-??-가이-세르게이-아리오스인 거 같은데 저 제복입은 사람은 누구지

 

아오 애들을 좀... 에휴... 티오야...

 

교회야 이 녀석들이 에이도스를 안 믿으니 당연히 나섰을 테고...

결사도 뒷세계 균형 유지를 위해 나섰으려나 낙원처럼 
아니면 낙원이 이 교단 관련인건가... 돈 필요한 놈들이 뭔들 못하겠어

 

이 과장님의 스토리를 더 듣고싶다

 

시즈쿠 SD가 너무 귀여워서 무심코 찍음

 

이 수사관님도 은근 멋지네...

그리고 목소리 예전부터 뭔가 어디서 들어본 것처럼 익숙한데 혹시 길버트랑 동일성우인가?

 

닮은 게 아니라 그냥 그거랑 똑같던데!? 갑자기 나와서 놀람

 

엘리의 리히트크라이스에 더불어 이제는 티오의 그랄 스피어까지

 

1. 결사 너무 알려진 거 아냐?
2. 너네 뭐하길래 무기를...

 

가이 건가 보네
비리경찰 속의 우직한 사람 하나... 회도알뇌를 자극하네...... 하

 

회색도시 캐릭터들 생각난다

 

아 영궤에서 요슈에스가 플레이어블로 합류한다는 게 이거 때문이구나

 

랭크가 많이 올랐다~

 

4장 끝

뭔가 업적이 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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